한번은 보고싶었다

아티스트
영지
발매일
2017.01.08
장르
한국가요|발라드

앨범소개

이 계절의 감성 발라드, 영지 "한번은 보고싶었다"
손에 꼽히는 최고의 보컬리스트 영지가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왔다. 호소력 짙은 특유의 목소리로 담담하게 시작되는 영지의 새로운 앨범 "한번은 보고싶었다" 는 요즘처럼 차가운 날씨에 허전한 가슴을 더 시큰거리고 아련하게 해 줄 발라드 곡이다.
사실 이번 앨범은 지난 해 1월 발매를 목표로 이미 녹음까지 마무리 된 곡이었다. 그러나 일정 상 1월 발매가 어려워지자, 영지는 "이 곡은 꼭 1월에 부르고 싶다" 며, 1년을 기다려 발매하게 됐다. 영지의 감성 충만한 목소리와 담담하기도, 애절하기도 한 가사가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이 바로 1월이었기 때문이다. 영지의 바람처럼 새 앨범 "한번은 보고싶었다"는 12월 보다는 쓸쓸하고, 2월 보다는 차가운 1월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이다.
"한번은 보고싶었다" 는 제목처럼 헤어진 연인에게 사랑했었던 그 때의 추억과 여전히 잊을 수 없는 지금의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. 이별 뒤 사랑도, 추억도, 체념도, 미련도 혼잣말하듯 담담한 말투로 써낸 가사가 호소력 짙은 영지의 목소리를 만나 쓸쓸함과 애절함을 더한다.
체념한 듯한 담담한 목소리로 시작되는 첫 소절로 진한 그리움을 다 지난 이야기처럼 한음 한음 조용히 불러가다 절정에서 몰아치는 가창력과 편곡으로 배가되는 감정이 곡의 포인트이다. 한 번이라도 이별을 경험한 누군가라면 사랑을, 추억을, 이별을 기억하며 공감하며 들을 수 있는 곡이다.
[크래딧]
작사, 작곡, 편곡 : 노주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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